여행에서 꼭 하고 싶은 일 목록에 빠질 수 없는 인생샷 찍기! 파리에서 꼭 가봐야 하는 유명한 여행지부터 아직 잘 알려지지 않은 명소들, 영화와 드라마 촬영지까지. 꼭 사진 촬영이 목적이 아니더라도 방문하면 좋은 파리의 숨겨진 보석 같은 장소들을 소개할게요!

파리 포토스팟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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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장님 최애 에펠탑 포토스팟!! 이곳은 동네 꽃집 앞 골목길인데 에펠탑을 배경으로 한 사진이 잘 나와서 한국인, 외국인, 현지인 모두에게 인기 있는 곳이에요. 꽃집 영업시간에 방문하면 조금 더 붐비긴 해도 가게 앞에 진열된 꽃들이 살짝 나오는 배경으로 찍을 수 있어요! 차들도 다니는 거리이기 때문에 매너도 지키고 안전에도 유의하는 것 잊지 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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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제 장소

L'Howea 꽃집 앞
파리 여행의 하이라이트는 에펠탑이라고 할 수 있죠?! 많은 워너비들이 여행 버킷리스트로 ‘에펠탑에서 사진찍기’ 혹은 ‘에펠탑 보며 피크닉 하기’를 이야기하는데요! 마르스 광장은 에펠탑 바로 앞에 있어 두 눈 가득, 카메라 가득 에펠탑을 담을 수 있어요. 그야말로 파리 여행의 로망을 이룰 수 있는 공원이지요
광장 이름이 ‘마르스’인 이유는 이곳이 과거 군사 훈련 장소로 사용되었기 때문이에요. 매년 7월 14일, 프랑스 혁명기념일 밤 11시에 이곳에서 불꽃놀이가 열린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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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제 장소

마르스 광장
이에나 다리 근처에서 사진을 찍고 에펠탑 바로 앞으로 넘어가기 전, 혹은 버스나 지하철을 타러 가기 전에 들려 사진찍기 좋은 스팟이에요. 낮에도, 해 질 무렵에도, 야경도 아름다운 곳이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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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제 장소
센 강 건너편
민디는 이 거리를 '파리에서 가장 예쁜 거리'라고 불렀어요. 에밀리가 헤스텐스 침대를 위한 마케팅 캠페인을 세우기로 결정한 곳이며, 시즌1의 5화에서 에밀리와 민디가 저녁을 먹는 매력적인 식당인 ‘라 메종 로즈’가 있는 곳이기도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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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속 장면

실제 장소

라 메종 로즈 La Maison Rose
현재는 식당으로 운영되고 있는 이 분홍색 건물은 한때 파블로 피카소, 에디트 피아프, 알베르트 카뮈, 모리스 위트릴로 등 많은 예술가가 다니던 사창가였어요. 이곳에서 반 고흐가 매독에 걸리기도 했어요. 현재는 파리에서 현지인과 여행객 모두에게 인기 있는 명소랍니다.


에밀리의 침대 마케팅 거리: Rue de l’Abreuvoir
에밀리와 가브리엘이 사는 건물이 있는 광장으로, 이 광장 끝에 에밀리가 초콜릿이 듬뿍 들어있는 빵 ‘뺑 오 쇼콜라’를 처음 맛본 베이커리‘La Boulangerie Moderne’과 가브리엘이 일하는 식당이 있어요. 드라마에서 식당 이름은 'Les Deux Compères'이지만 실제 식당은 ‘Terra Nera’라는 이탈리안 레스토랑이에요!
이 광장은 에밀리가 아침에 러닝을 하러 가는 뤽상부르 공원과, 남자친구와 헤어질 때 에밀리가 서 있었던 판테온과 가까우니 드라마를 재밌게 봤다면 에밀리의 집 주변을 여행하며 일일 에밀리가 되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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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라마 속 장면

실제 장소 (아파트 앞 광장 Place de l’Estrapade)

실제 장소 (에밀리의 아파트)

에밀리의 아파트 앞: Place de l’Estrapade
원래 주조 공장으로 사용되던 곳을 몰입형 디지털 전시회로 탈바꿈한 루미에르 미술관(빛의 미술관)이에요. 에밀리와 카미유, 가브리엘이 빈센트 반 고흐의 별이 빛나는 밤과 같은 그림 속을 걷는 것처럼 느끼는 곳이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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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라마 속 장면

실제 장소

에밀리와 카미유, 가브리엘이 방문한 빛의 미술관: The Atelier des Lumières
에밀리가 파리에서 첫 번째 점심시간을 위해 간 사부아(Place de Valois)의 바로 앞에 있는 ‘Jardin du Palais Royal’이라는 공원이에요. 그리고 이 정원 분수대 근처 벤치에서 민디를 처음 만나고 친구가 되죠!
이 정원에서 에밀리와 민디가 함께 셀카를 찍는 미술 설치물 'Les Deux Plateaux’과, 정원 뒤쪽에는 에밀리가 테이블을 잡으려다 실패하는 미슐랭 스타 레스토랑 ‘Le Grand Véfour’가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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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라마 속 장면

실제 장소

에밀리와 민디의 첫 만남: The jardin du Palais Royal
파리의 전설적이고 역사적인 장소인 ‘카페 드 플로어’는 한때 어니스트 헤밍웨이, 알베르 카뮈, 보리스 비앙, 제인 폰다, 브리짓 바르도, 이브 생로렌트 등 유명한 작가, 철학자, 배우, 디자이너들이 자주 방문했어요.
드라마에서 에밀리는 카페의 테라스에서 저녁을 보내며 토마스를 만나는데, 그는 에밀리에게 생제르맹데프레(Saint-Germain-des-Prés)지역의 상징적인 두 카페인 카페 드 플로어의 역사와 레 두 마고(Les Deux Magots)에 대해서 말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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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속 장면

실제 장소

카페 드 플로르 The Café de Flore
Baccarat 미술관에 있는 크리스탈 룸 레스토랑은 블레어와 세레나가 루이와 장 미셸과 더블데이트를 하는 배경이에요. 그리고 블레어가 세레나가 그녀와 함께 컬럼비아 대학에 다닌다는 것을 알게 되고 겁을 먹게 되는 곳이기도 해요.
왕자님과의 첫 데이트 장소였던 만큼 화려한 크리스탈 장식을 볼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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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라마 속 장면



실제 장소

세레나의 더블 데이트 레스토랑: Baccarat
유명한 미국 드라마 <가십걸>에서 블레어와 세레나가 파리에서 자주 가는 식당으로, 시즌4 에피소드2에서 두 사람이 점심을 먹으며 데이트에 대한 이야기를 나누는 장면이 나왔어요.
Le Louis Philippe 건너편에는 블레어와 세레나의 단골 카페였던 Chez Julien이 있고, 식당 근처의 Rue des Barres 거리는 자갈길과 독특한 상점, 오래된 교회가 있는 ‘파리에서 가장 예쁜 거리’ 중 하나로 여겨져요. 블레어와 세레나가 걸었던 거리를 걸으며 가십걸의 주인공이 되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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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라마 속 장면





블레어와 세레나의 단골 식당: Le Louis Philippe
파리 여행에서 빼놓을 수 없는 여행지 중 하나인 오르세 미술관에서 드라마 <가십걸>을 촬영했다는 사실 알고 있었나요?
오르세 미술관은 블레어가 루이스 왕자와 동화 같은 순간을 보낸 장소랍니다. 루이스가 블레어에게 말을 걸기 위해 다가왔을 때, 블레어는 ‘에두아르 마네’의 <풀밭 위의 점심 식사>앞에 서 있었어요.
오르세 미술관을 방문한다면 블레어가 바라보던 그림 <풀밭 위의 점심 식사>를 놓치지 마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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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라마 속 장면



에두아르 마네 <풀밭 위의 점심 식사 Le Déjeuner Sur L'herbe>

블레어와 모나코 왕자: 오르세 미술관 <풀밭 위의 점심 식사>
시즌 4 초반에 척은 새로운 삶을 살고자 죽은 것으로 위장하고 새로운 여자친구와 함께 프라하에서 새로운 삶을 시작하려고 해요.
여자친구 에바와 척이 일 때문에 파리로 이사하게 되고, 택시를 타고 루이 왕자를 만나러 가는 중이던 블레어가 새 직장을 가는 중이던 척을 발견하는 장면 속 거리가 바로 이 ‘Rue de Charenton’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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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라마 속 장면


실제 장소
죽은 줄 알았던 척을 발견한 블레어: Rue de Charenton
모나코의 왕자와 더블데이트를 하던 세레나와 말다툼을 하던 블레어가 세레나를 분수에 밀어버리는 장면에 나온 그 분수에요. 세레나를 분수에 밀어버린 블레어는 왕자를 붙잡으려 하지요.
이 분수가 있는 루부아 광장(Square Louvois)은 루브르 박물관 근처, 국립 미술사도서관 뒤에 있어서 여행 중간에 들려 휴식을 취하기도 좋은 현지인들에게 사랑받는 작은 공원이니 근처를 지난다면 방문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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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라마 속 장면


실제 장소


블레어가 세레나를 밀어버린 분수: Fontaine Louvois
극 중에서 블레어는 주얼리 브랜드 “해리 윈스턴”을 자주 방문해요. 시즌 1에서 17살의 블레어는 뉴욕에서 가장 비싼 해리 윈스턴의 35,000달러까지 다이아몬드 목걸이를 구입하려 하기도 했어요.
그리고 파리에서, 척이 블레어에게 약혼반지를 사주는 곳이기도 해요. 척이 구입한 약혼반지를 훔친 도둑들이 현금으로 되팔기 위해 이 샵을 방문하고, 반지를 되찾는 걸 도와주던 세레나와 쇼핑을 하던 블레어가 마주치게 돼요. 극 중에 나온 블레어의 약혼반지는 무려 59,000달러라고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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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라마 속 장면




블레어의 약혼 반지: Harry Winston
인상파 예술가들을 사랑한다면 꼭 방문해야 할 오랑주리 미술관에는 모네의 수련 연작이 전시되어 있어요. 다른 미술관과는 다르게 타원형의 구조로 되어있어 실제 정원에 있는 느낌이 들어요.
영화에서 길과 아네즈가 폴 커플과 함께 오랑주리 미술관을 방문하고, 폴은 여느 때처럼 잘난 척을 하며 작품을 설명해 주기 시작하는데, 길이 타임슬립 속에서 들은 설명으로 폴에게 한 방 먹이는 장면으로 등장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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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속 장면


실제 장소

Musée de l'Orangerie 오랑주리 미술관
길과 이네즈는 폴 커플과 함께 로댕 박물관을 방문해요. 폴이 도슨트의 말을 무시하고 잘난척하며 잘못된 정보를 자랑하며 설명하고, 길은 이를 정정해주며 점점 여행에 흥미를 잃어요.
이곳은 로댕이 살았던 실제 18세기 저택으로, “생각하는 사람”을 비롯하여 로댕의 유명한 작품들이 전시되어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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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속 장면



실제 장소

Rodin Museum 로댕 미술관
밤마다 타임슬립을 하는 길이 운명적으로 마주쳤던 아드리아나와 다시 재회한 장면 속의 장소에요.
1920년대의 레트로 무드가 돋보이는 이곳은 만들어진 세트장이 아닌 실제 놀이공원 박물관이에요. 유럽 여기저기에서 모은 놀이 기구들과 각종 오브제를 전시하는 이 놀이공원 박물관은 파리 도심과는 조금 떨어진 곳에 있지만, 레트로한 분위기를 좋아한다면 추천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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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속 장면


실제 장소


Musée des Arts Forains 놀이공원 박물관
길이 시간 여행을 마치고 현대로 돌아왔을 때, 헤밍웨이를 만난 식당 Polidor 자리에 있던 빨래방이에요. 실제 식당과는 멀리 떨어져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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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속 장면

실제 장소

과거 Polidor가 있던 자리에 생긴 빨래방: Laundry Self Service
혼자 생각을 정리 중이던 길은 앤틱 마켓을 다시 찾고, 직원 가브리엘을 만나요.
벼룩시장인 뿔베흐 마켓(Le Marché Paul Bert)은 파리의 진짜 모습을 만날 수 있는 곳이에요. 여행지가 밀집한 도심과는 조금 떨어져 있는 곳이라 실제 파리지앵들의 로컬스러운 분위기를 느낄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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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속 장면


실제 장소


앤틱 마켓: Le Marché Paul Bert
길이 가장 동경하던 작가인 헤밍웨이를 만나게 되는 장소로, 처음으로 길이 쓰는 글에 대해 진솔하게 얘기를 나누어요.
실제 이 식당은 1845년부터 지금까지 영업하는 프랑스 음식을 파는 레스토랑이에요. 내부가 영화에 나온 것과 거의 흡사해서 테이블에 앉아 프랑스 음식을 먹다 보면 정말 영화 속으로 들어온 기분 일 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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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속 장면




실제 장소
헤밍웨이와 첫 만남: Cremerie-Restaurant Polidor
자신만의 해답을 찾은 길은 진심으로 파리의 여유를 즐기기 시작해요.
셰익스피어 앤 컴퍼니는 영화 <비포 선셋>에도 나온 유명한 서점으로, 파리에서 유일하게 영문 서적만 파는 서점이에요. 아기자기한 내부와 개성 있는 굿즈들도 많이 팔고 있으니 한번 들려보는 걸 추천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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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속 장면 (미드나잇 인 파리)

영화 속 장면 (비포 선셋)

실제 장소

Shakespeare And Company 셰익스피어 앤 컴퍼니
혼자 파리의 밤을 즐기던 길은 다리에서 우연히 앤틱 마켓의 직원 가브리엘을 마주쳐요. 그리고 그녀와 함께 비를 맞으며 걸어가는 장면을 마지막으로 영화는 끝이 나요.
그리고 미국 드라마 <가십걸>에서 블레어가 쇼핑백들을 들고 다리를 걸어가는 장면으로 등장하기도 해요!
20세기 초반에 지어진 알렉상드르 3세 다리는 정교한 천사 조각과 화려한 장식으로 파리에서 가장 아름다운 다리로 불리는데요. 다리 맞은편에 보이는 금색 지붕의 앵발리드까지 나오게 사진을 찍으면 아주 잘 나온답니다.
노을이 질 때부터 야경까지 감상하기에 좋은 야경 명소니 꼭 한 번 걸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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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속 장면




가십걸 속 장면

영화의 마지막 장면, 비 오는 파리: Pont Alexandre III 알렉상드르 3세 다리
영화 <비포 선셋>에서 다시 만난 제시(에단 호크)와 셀린(줄리 델피)이 커피를 마신 후에, 셀린은 공원을 산책하자고 제안해요. 그리고 이 공원을 걸으며 계속해서 이야기를 나눠요.
La Promenade Plantée는 바스티유 광장 근처 Coulée verte René-Dumont(클릭)에서부터 베르시 역 근처의 Coulée Verte René-Dumont(클릭)까지 이어지는 긴 공원 산책로에요!
영화 속 장면



실제 장소

비포 선셋: La Promenade Plantée
주인공 앤디가 패션 출판계에 환멸을 느끼고 마침내 그녀의 휴대폰을 콩코르드 광장의 분수(Fontaine des Fleuves)에 던져 버리고 떠나는 장면 속의 장소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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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속 장면


실제 장소

악마는 프라다를 입는다: Place de la Concorde 콩코르드 광장
영화 <라라랜드>에서 세바스찬(라이언 고슬링)과 미아(엠마 스톤)가 라이브 음악을 듣는 재즈 클럽인 Le Cavaau du Huchette는 실제 파리에서도 유명한 재즈 클럽이에요.
영화의 인기에 힘입어 많은 사람이 파리 여행의 버킷리스트로 “라라랜드 재즈바 가기”를 가지고 있죠! 파리에 왔으니 재즈바 한 번 가보는 건 어떨까요? 영화를 보지 않았더라도 잊지 못할 파리의 밤을 보낼 수 있을 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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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속 장면

실제 장소

라라랜드 재즈바: Le Caveau de la Huchette
영화 <바스터스: 거친 녀석들>의 쇼산나가 책을 읽으며 담배를 피우고 있을 때 독일의 전쟁 영웅 프레드릭 졸러가 나타났던 장면을 기억하나요? 여기가 바로 그 장소에요!
1930년대에 지어진 비스트로 라 르네상스는 전통적인 프랑스 분위기를 느낄 수 있는 카페로, 영화 애호가라면 방문해보길 추천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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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속 장면

실제 장소

바스터스: 거친 녀석들: Bistrot La Renaissance
영화 <더 투어리스트>의 오프닝 장면에서 안젤리나 졸리가 아침을 먹었던 카페에서 브런치는 어때요?
루브르 박물관 옆에 있는 이 카페에서 엘리스(안젤리나 졸리)가 찻주전자를 따뜻하게 유지하면서 차 조명을 이용해 편지를 태웠어요. 야외 테라스의 테이블에 앉아 차나 와인 한 잔을 마시면서 파리 카페의 분위기를 즐겨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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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제 장소

더 투어리스트: Café Le Nemours
그룹 더 불러오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