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속 유럽
무려 흑백 영화!
스페인 광장, 진실의 입, 트레비 분수, 포로 로마노, 콜로세움, 콜로나 궁전 등 로마의 랜드마크 총집합 선물 패키지로 로마 여행의 정수인 앤 공주의 로마 여행을 따라가봐요 
포스터

줄거리
1953년 영화인게 믿어지지 않을 정도로 언제 봐도 좋은 영화!
유럽의 한 왕국의 앤 공주(오드리 헵번)가 답답한 왕실을 벗어나 로마를 여기저기 누비며 천금 같은 휴일을 보내요. 그 와중에 우연히 또는 우연을 가장해 만난 신문기자 조와의 애틋한 사랑이야기랍니다.
(TIP) 유명한 장면은 스페인 광장에서 젤라또를 먹는 모습이지만 로마의 휴일의 인기로 많은 관광객들이 이 곳에서 젤라또를 먹고 광장과 계단이 더러워지고 이 곳을 아름답게 보존하기 위해 이 곳에서 앉거나 무엇을 먹는 건 금지 됐어요! 벌금형에 처할 수 있으니 워너비들은 주의하기!
영화를 몰라도 모두가 아는 명장면 & OST
로마의 휴일 촬영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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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22년 지어진 호화로운 브란카치오 궁전은 로마에 지어진 마지막 귀족 거주지 중 하나로, 살바토레 브란카치오 왕자와 그의 아내 엘리자베스가 거주했어요. 비교적 소박한 외관과는 달리 궁전 내부는 아주 화려한 가구들로 꾸며져 있어요. 그 덕분에 궁전 내부는 앤 공주의 대사관 촬영지로서 완벽했고, 모든 내부 장면들이 이곳에서 촬영되었다고 해요.
궁전 내부 거울의 방은 앤 공주가 손님들을 맞이하는 곳이었고, 갤러리가 있는 갈라 홀은 대사관에서 탈출하던 장면에 나왔어요. 그리고 실제 궁전의 침실 중 하나는 영화속 앤 공주의 침실로 등장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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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속 장면

실제 장소

브란카치오 궁전
갤러리아 알베르토 소르디(Galleria Alberto Sordi)는 1900년대 초, 배우 알베르토 소르디(Alberto Sordi)의 이름을 딴 쇼핑센터예요. *2023년 9월 기준 임시 휴업중이니 내부방문을 원한다면 미리 확인하세요.
영화에서 이 쇼핑몰 건물은 조가 일하는 회사 아메리칸 뉴스 서비스(American News Service)의 사무실로 등장하며 건물 외관과 조가 사무실에 도착했을 때 콜로나 광장과 분수대가 내려다보이는 창문 전망이 나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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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속 장면 (창문 밖 모습)

실제 장소

갤러리아 알베르토 소르디 쇼핑센터
조의 아파트가 있는 거리로, 밤에 조와 앤이 아파트에 도착했을 때, 앤이 다음 날 아침에 떠날 때 등 영화 내내 여러 번 등장했어요. 주변 건물과 나무 등 모든 것들이 조화롭게 아름다운 거리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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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속 장면

실제 장소

마르구따 거리 (Via Margutta)
로마에서 가장 크고 가장 중요한 광장 중 하나인 베네치아 광장은 바로 앞 조국의 제단을 방문하며 같이 들리게 되는 장소에요. 영화에서 주인공 조와 앤이 잠시 이 광장을 들렸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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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속 장면

실제 장소

베네치아 광장
이곳 포로 로마노에서 조 브래들리가 궁전에서 탈출한 앤 공주를 찾아요. 앤 공주는 집 주소를 알려주지 못하고, 조 브래들리는 그녀를 택시로 집까지 데려다주었죠. 영화에 등장하는 고대 길은 더 이상 존재하지 않지만, 고대 로마의 생활 중심지였던 포로 로마노는 방문할 만한 가치가 있어요.
기원전 500년경 사람들은 처음 이곳에 모이기 시작했고, 이후에도 투표와 대중 연설, 사교 모임, 형사 재판, 종교의식, 검투사 시합 등 각종 활동이 이루어진 다목적 중심지로 사용되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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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속 장면

실제 장소

포로 로마노
<로마의 휴일> 덕분에 세계적으로 유명해진 진실의 입은, 입에 손을 넣고 거짓말을 하면 물어서 삼킨다, 손목이 잘린다는 전설이 있어요. 이는 영화 속에서 남자 주인공 그레고리 펙이 오드리 헵번의 캐릭터에게 말해주는 전설이기도 하죠. 두 사람은 처음에 서로 솔직하지 않았기 때문에 이 장면은 영화에서 중요한 비중을 차지해요. 그레고리 펙이 손이 '삼켜진' 것처럼 연기하며 재킷 소매에 손을 숨긴 채로 '팔뚝'을 꺼내서 오드리 헵번에게 장난을 치는 장면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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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속 장면

실제 장소

진실의 입
영화 <로마의 휴일>에서 앤과 조는 긴 하루동안의 여행을 마치고 저녁에 이곳 성천사성에 와서 춤을 췄어요. 그리고 <먹고 기도하고 사랑하라>의 주인공 엘리자베스 길버트(줄리아 로버츠)가 로마에 도착해 향한 장소이기도 해요.
이곳은 원래 로마 황제 하드리아누스와 그의 가족 유골을 보관하기 위한 영묘로 건축되었다가, 군사 요새로 개조되고, 천 년이 지난 이후 교황의 요새가 되었어요. 산탄젤로는 그레고리오 대교황이 건물 위편에 대천사 성 미카엘이 나타난 환상을 본 이후에 붙인 이름으로, 도시에 퍼져 있던 역병이 끝났다는 것을 상징적으로 드러내는 로마에서 꼭 가봐야 할 장소 중 하나랍니다.
앤과 조는 긴 하루의 관광을 마치고 저녁에 산탄젤로에 도착합니다. 그들은 공주를 경계하는 사복 두 벌에게 알아보기 전에 춤을 춥니다.
그리고 앤은 더 많은 사복들이 현장에 도착할 때까지 그녀를 초대한 이발사와 함께 춤을 춥니다. 조와 앤은 티버 강을 통해 탈출하는데 성공합니다
성 꼭대기에서 바라보는 로마의 전망도 멋지고(유료), 성 천사의 다리에서 바라보는 성의 모습도 아름다워요. 다리에서 사진을 찍고 싶다면 이른 아침에 방문하는 걸 추천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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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속 장면

<로마의 휴일>

<먹고 기도하고 사랑하라>
실제 장소
성천사성 (산탄젤로성)
<로마의 휴일>에서 앤이 로마 투어 중 방문하는 장소 중 하나에요. 전쟁 포로인 검투사와 맹수의 전투 경기가 벌어지던 원형 경기장 콜로세움은 로마 대표 랜드마크인데요. 낮에 봐도 멋있지만 야경도 유명하니 놓치지 마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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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속 장면



콜로세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