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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브르에서 꼭 봐야 하는 작품은?
모나리자 → 루브르에서 봐야하는 작품 1순위는 단연, 레오나르도 다빈치의 걸작 모나리자
나폴레옹의 대관식 → 노트르담 대성당에서 행해졌던 나폴레옹의 대관식이 담겨진 그림
민중을 이끄는자유의여신
→ 프랑스 7월 혁명을 기념하기 위해 그려진 그림
 [예술을 사랑하는 낭만의 도시 파리] 예술가들이 실제로 살면서 영감을 받았던 몽마르뜨, 세계 3대 박물관인 루브르 박물관, 보기만 해도 가슴 벅찬 에펠탑 등 볼 것이 너무 많네요:)

인터라켄 하이킹

하이킹의 천국이라고 불리는 인터라켄! 엄청난 장관을 끼고 힐링하며 하이킹을 할 수 있어요:) 하이킹 코스의 수도 어마무시 하답니다. 그 중에서 꼽아본 하이킹 코스, 한 번 같이 가볼까요?
인터라켄 하이킹 코스 추천 1. 인터라켄 - 그린델발트 - 피르스 2. 인터라켄 - 라우터브루넨 - 벵겐 3. 인터라켄 - 빌더스빌 - 쉬니케플라테
스위스의 자연을 만끽하며 하이킹 하러 가자!

스위스 퐁듀의 유래

스위스의 퐁듀가 만들어진 곳은 ‘뉴샤텔’ 이라는 지역으로 이 곳은 프랑스어를 사용했어요. 프랑스어 ‘Fondre’ 녹이다라는 뜻의 단어에서 퐁듀(Fondue) 라는 말이 생겨났죠. 스위스 알프스 지역에 살던 사람들은 눈이 많이 내리는 겨울이면 외부와 접촉이 어려워 집에 남아있는 음식으로 끼니를 해결해야 했어요. 남은 음식들은 오래된 치즈와 딱딱한 빵, 와인 뿐이었지만 ‘이 음식들을 가지고 어떻게 하면 맛있게 먹을 수 있을까?!’ 라는 고민 끝에 탄생한 음식이 바로 퐁듀랍니다 여러분, 모두 아시죠? 밥을 볶아 먹어도 냄비에 눌어붙은 부분이 제일 맛있는다는 거요! 치즈 퐁듀도 계속해서 불에 데우기 때문에 치즈를 다 먹고 나면 냄비 바닥에 누룽지처럼 눌어붙은 부분이 생기는데 퐁듀 역시 이 부분이 제일 맛있답니다. 이 부분은 식사 중 한 번도 냄비에 음식을 떨어트리지 않은 사람에게 상으로 주기도 한다고 해요! 우리 같이 여행 가서 누가 치즈 누룽지 상을 받을 수 있을지, 스위스로 떠나볼까요?!
 스위스의 전통음식, 치즈 퐁듀도 먹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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