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줄 요약
파리 근교에 자리 잡고 있는 디즈니랜드, 하루를 온전히 사용해야 함에도 꼭 방문해야 하는 여행지의 순위권을 지키고 있죠!
파리에서만 즐길 수 있는 어트랙션도 있고, 밤에 진행되는 불꽃놀이, 일루미네이션까지 보고 오면 낭만 가득한 마음을 안고 돌아올 수 있어요. 파리 도심에서 떨어져 있어도 방문해야 하는 여행지 중 하나입니다.
티켓
공식 웹사이트나 예매 대행사이트 또는 현장에서 구입할 수 있어요. (현장은 대기 줄이 긴 경우가 많답니다!)
티켓 금액은 시즌마다, 예매 사이트마다 달라집니다. 방문 날짜마다, 티켓 구입 시점마다 가격이 달라지기 때문에 어떤 사이트가 더 저렴하다고 말할 수 없습니다. 구입 전 공식 홈페이지나 기타 사이트 (마이리얼트립, 클룩 등)를 비교해 보세요!
Daté 1 à 4 jours - 특정 날짜 구입 시 선택 (1~4일권) / Liberté 1 jour - 날짜 선택 X, 1년 동안 유효한 1일권 (더 비쌈)
1Parc - 1일권만 구매 가능
2Parc - 1일~4일권 구매 가능
이후 방문 날짜 선택 - 성수기, 비수기에 따라 금액이 달라요
파리 디즈니랜드는 ‘스튜디오(STUDIO)’와 ‘파크(PARC)’ 두 곳으로 나누어져 있어요. 스튜디오에서는 디즈니 영화를 주제로 한 조금 더 다이나믹한 어트랙션을 탈 수 있고, 파크에서는 그 외 어트랙션과 일루미네이션(불꽃놀이)을 볼 수 있어요.
대부분의 사람들은 하루에 두 곳 모두 입장할 수 있는 ‘1Day 2Park’ 티켓을 구입하는 편입니다. 이렇게 입장할 경우 스튜디오와 파크를 왔다 갔다 할 수 있어요. 다만 계속 이동하는 것도 시간이 소요되기 때문에 스튜디오를 먼저 갔다가, 오후에 파크로 이동해서 마지막에 일루미네이션까지 보는 걸 추천합니다!
놀이기구는 타지 않고 일루미네이션만 보고 싶다면 ‘1Day 1Park’ 티켓을 구입하고, 오전에는 파리 시내를 여행하다가 오후에 디즈니랜드에 입장하는 방법도 있어요.
가는 법
디즈니랜드는 파리 외곽(5존)에 있어서 RER A선을 타고 가야 해요! (출발역마다 다르지만 약 40분 소요)
RER A선은 근교까지 이어지는 기차 같은 노선입니다. 출발지에서 가장 가까운 역에서 탑승(디즈니 표시가 있어요!) 후, 종점인 마흔 라 발레 슈시역에서(Marne-la-Vallée Chessy) 내려 도보로 약 2분 이동합니다.
에펠탑, 오페라 가르니에, 샤틀레 3곳에서 아침에 셔틀버스를 운행합니다. 사전 예약(티켓 구매)가 필수이며, 일부 파리 호텔의 리셉션 데스크에서 구매할 수 있습니다.
셔틀 탑승 시, 출발 시간 최소 15분 전에 미팅 장소에 도착해야 하며, 디즈니랜드 도착 시간은 오전 9시 45분경으로 예상됩니다. (교통 상황에 따라 달라질 수 있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