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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제/위급상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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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문제/위급상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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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출국 전 준비

1. E-Ticket 2. 영문 보험 증권 3. 여권 사본 & 여권 사진 2매 4. 영문 주소 알아두기 5. 입국 수속 정보 등록

1. E-Ticket

2. 영문 보험 증권

3. 여권 사본 & 여권 사진 2매

4. 영문 주소 알아두기

5. 입국 수속 정보 등록

2. 공항에서 수하물 분실 및 파손

공항에 도착했을 때 수하물이 도착하지 않았거나 파손되었다면, 짐을 찾고 밖으로 나가기 이전에 모든 서류를 작성해야 해요.

1. 캐리어가 파손된 경우

2. 캐리어가 도착하지 않은 경우 (분실 또는 지연)

3. 파손 및 분실 접수 절차

3. 여행 중 도난

도난이란 개인의 과실이 아닌 타인에 의해 개인 휴대품이 없어졌을 경우(ex. 소매치기)를 말해요. 돈보다는 안전이 중요하니 신체적 접촉을 피하고, 바로 경찰서로 가서 Police Report를 작성해주세요. 호주에서는 소매치기가 종종 발생하니 항상 조심하며 여행하는 것이 가장 중요해요.
흔한 소매치기 유형들
지나가다 부딪힌 척 하고 가방 열어 소매치기
붐비는 기차나 지하철 안에서 소매치기
에스컬레이터 위 또는 도보 중 자연스럽게 다가와 가방 열어 소매치기
관광지에서 넋을 잃고 무언가 구경하고 있거나 길거리 공연에 몰두 하고 있을 때 소매치기
식당에서 식사 중 의자에 걸어둔 가방 통째로 들고 소매치기
음악 CD를 가방에 넣거나 손에 쥐어주며 돈을 요구
이 외에도 정말 다양한 수법이 있습니다. 항상 주위를 경계하고 소지품을 계속 확인하며 소매치기를 예방해 주세요!

1. 도난을 당했을 경우

2. 보험 처리 방법

4. 여행 중 소지품 분실

단순 분실은 개인 과실로 처리되어 보상 대상이 되지 않아요. 다만 핸드폰, 신용 카드 등을 분실했을 때에는 바로 정지를 시켜 2차 피해가 일어나지 않도록 해야 해요.

주요 물품 도난 및 분실 시 대처 방법

5. 여행 중 코로나

6. 여행 중 약국 및 병원

여행이 끝날 때까지 아프지 않고 병원을 가지 않는 것이 가장 좋겠죠? 몸 관리, 체력 관리 잘 하며 즐겁게 여행해요 특히 컨디션이 좋지 않은 날은 아쉽지만 숙소에서 푹 쉬고 다음 일정부터 건강하게 여행하는 것이 오히려 좋아요. 아쉽다는 생각에 컨디션이 안 좋은 날 무리해서 여행한다면 오히려 더 많이 아플 수 있어요.
일본는 한국만큼 의료 체계가 잘 되어 있지 않아요. 정말 큰 병이 아니라면 감기 증상이나 배아픈 정도의 증상은 병원에서 우선순위가 많이 밀립니다. 대기가 너무 길거나 진료를 받더라도 약처방이 전부인 경우가 많습니다. 초진료가 세계적으로 높은 편이고 건강보험이 없다면 전액 개인 부담이라 금액이 큰 편입니다. 그러니 아프기 전에 컨디션 관리가 정말 중요해요.
가벼운 증상이 있다면 → 현지 약국(Pharmacy)에서 약을 구매해 먹어요.
증상이 가볍지 않다면 → 현지 병원을 방문해요.

1. 약국 방문 TIP

2. 병원 방문 TI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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