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줄 요약
탈린 구시가지 바로 옆, 옛 공장 지대를 개조해 만든 에스토니아 최대의 크리에이티브 단지로, 카페·레스토랑·디자인 숍·스트리트 아트·공연·마켓이 공존하는 탈린의 가장 ‘현재진행형’ 공간이에요.
알고 가면 더 좋은 정보
텔리스키비는 원래 소련 시절 산업 시설과 철도 관련 공장 지대였어요. 에스토니아 독립 이후 한동안 방치되다가, 2000년대 후반부터 예술가·디자이너·스타트업·문화 기획자들이 모이기 시작하면서 지금의 창조 도시(Loome = Creative)로 재탄생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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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트리트 아트 & 그래피티
건물 외벽, 골목, 컨테이너 하나하나가 전시장으로 사용되고 있어요. 유명 작가 작품과 무명 아티스트 작업이 섞여 있고 일부는 사회적 메시지, 정치·환경 이슈를 담고 있어요. 같은 장소라도 계절·시간대에 따라 느낌이 달라진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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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자인 숍 & 로컬 브랜드
에스토니아 디자이너 브랜드를 만나볼 수 있는데 작고 독특한 제품 위주로 패션, 포스터, 거실 소품, 서점 등을 볼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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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페 & 레스토랑
텔리스키비는 탈린에서 가장 핫한 먹거리 장소예요. 브런치 카페, 레스토랑, 수제 맥주 펍, 세계 각국 스트리트 푸드를 경험해 볼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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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연·문화 공간
다양한 소규모 콘서트와 독립 영화 상영하기도 하며 전시·플리마켓·워크숍 진행해요.
대장님의 팁
위치
함께 방문하면 좋을 장소
올드타운 라에코야 광장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