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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플레인 항구 박물관 (Lennusadam Meremuuseum)

도시명
탈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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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 편집 일시
2026/01/16 19: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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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줄 요약

에스토니아 탈린의 Lennusadam Meremuuseum(레누사담 해상박물관) 은 탈린에서 인기 있는 관광지중 한 곳으로, ‘수상 비행기 항구’였던 이곳은 예전에 수상 비행기 격납고를 개조해 만든 곳이에요.
기본 정보
20€ (일반 입장료)
화-일 10:00~18:00 / 월 휴무
Lennusadam 정류장

티켓

현장에서 구입할 수 있어요. (현장은 대기 줄이 긴 경우가 많답니다!)

알고 가면 더 좋은 정보

시플레인 항구 박물관은 세계 최초의 철근 콘크리트 돔형 격납고로 건축사적으로도 상당한 가치를 지닌 공간이자, 20세기 초의 기술력과 미학을 현재에 고스란히 전하는 살아있는 유산이라 할 수 있어요. 2012년 박물관으로 개장한 이후로는 해양 역사, 군사 장비, 항공기, 잠수함 등을 주제로 다양한 전시와 체험을 제공하고 있어요.
시플레인 하버를 대표하는 전시물로는
잠수함 Lembit(렘비트): 1936년 영국 바커 앤 컴퍼니(Vickers-Armstrongs)에서 제작되어, 당시 에스토니아 해군에 인도된 전투용 잠수함이에요. 이 잠수함은 제2차 세계대전을 거치며 소련 해군의 일부로도 운용되었고, 냉전기까지 실제 작전에 배치되던 실전형 잠수함이에요. 시플레인 하버에서는 이 잠수함을 완전히 복원하여 내부 관람이 가능하도록 공개하고 있어요. 실제로 내부 탑승이 가능하고 내부에 들어가면 철문과 배관, 좁은 침상, 조타 장치, 각종 레버와 계기판 등이 빡빡하게 들어선 실제 해군의 생활공간을 보면서 당시에 근무하던 병사들이 얼마나 제한된 환경에서 생활했는지 실감할 수 있어요.
그 밖에도 1차 세계대전 당시 사용된 세계 최초의 실전용 ‘쇼트 184 수상비행기(Short Type 184)의 실제 크기 복원 모델, 옛 어선, 군용 장비, 빙하 탐험선 등 다양한 해양 관련 전시물 등 다양한 해양 관련 전시물이 가득하며, 단순히 관람하는데 그치지 않는 체험형 콘텐츠가 많아요.

 대장님의

 에스토니아 해양 역사와 잠수함, 빙하쇄빙선 등 다양한 체험형 전시를 제공하니 꼭 참여해 봐요!

위치

함께 방문하면 좋을 장소

구시가지 라에코야 광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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