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줄 요약
추기경의 저택으로 사용되었던 보르게세 미술관이 위치해있는 공원으로, 로마에서 가장 큰 공원이기도 해요. 로마 시내 곳곳의 역사적 건축물들도 좋지만, 잠시 도심에서 벗어나 나무와 호수를 보며 여유를 만끽하고 싶다면 제격인 장소랍니다. 자전거를 빌려 공원을 누비기도 하고, 배를 빌려 호수 위를 여유롭게 떠다니는 것도 좋겠네요!
여유로운 이 분위기, 이어가고 싶다면?
로마의 오전을 공원에서 느긋하게 보낸 뒤, 이 기분을 이어가고 싶다면? 핀초 언덕에 올라 포폴로 광장을 감상해보는 것은 어떨까요? 핀초 언덕 (핀치오 언덕, Pincio) 은 ‘민중의 광장’이라고도 불리는 로마의 포폴로 광장 뒤편에 위치한 전망대 같은 언덕이에요. 내려다보는 로마의 전경이 아름답고 운이 좋으면 버스킹도 볼 수 있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