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향수 만들기

설명
나만의 향수를 만들어 봐요!
썸네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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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시
니스
구분
스팟/일정
최종 편집자
최종 편집 일시
2026/01/29 04:43
상태(셀린변경)
작업 완료

한 줄 요약

남프랑스에 위치한 그라스(Grasse) 지역은 프랑스 향수의 기원인 곳으로, 프랑스 유명 향수 브랜드들의 본사가 위치해 있는 곳이랍니다. 그라스에서 멀지 않은 도시인 칸, 니스 등의 도시에서도 향수를 만들 수 있는 아뜰리에를 적지 않게 찾아볼 수 있는데요! 향수의 본고장 프랑스에서 여행을 기억할 만한 향수를 직접 만들어 보는 건 어떨까요?

알고 가면 더 좋은 정보

향수의 도시, 그라스(Grasse)
마을 전체를 둘러보는 데 1시간이면 충분한 남프랑스의 작은 도시 ‘그라스’는 현재 전 세계 향수 원료의 70%를 생산해내는 자타공인 향수의 메카입니다. 12세기 그라스의 주요 산업은 가죽 수출 산업이었는데요. 그러다보니 도시 전역에는 늘 시체 썩는 냄새가 진동했죠. 이 고약한 냄새를 지우기 위해 꽃과 나무를 심고 향수를 만들기 시작해 16세기부터는 본격적인 향수의 도시로 진화하기 시작했답니다. 그 이후 프랑스의 3대 향수 브랜드라고 불리는 갈리마르(Galimard), 몰리나르(Molinard), 프라고나르(Fragonard) 등을 키워내며 지금의 명성을 얻게 되었죠.

 대장님의

친구와 함께 방문한다면, 향수 제작 후 내가 좋아하는 향으로 만든 나만의 향수와 친구의 취향이 담긴 향수를 서로 바꿔서 맡아보는 걸 추천해요! 같은 시간에 같은 곳에서 만들었지만 결과물은 아~주 다르답니다 :)

추천해요!

갈리마르(Galimard)
그라스에서 가장 오래된 퍼퓨머리(Perfumery)인 갈리마르는 과거 왕궁에 납품되는 명품 향수를 제조하던 곳이랍니다. 본사와 직영 아뜰리에는 그라스에 있지만, 니스에서 가까운 에즈 빌리지에도 아뜰리에가 있어 향수 만들기 체험이 가능하답니다.
기본 정보 (Grasse)
가격 60€
월-토 09:30~12:30, 14:00~18:00 / 일 휴무
예약 정보
위치
기본 정보 (Eze-village)
가격 89€
에즈 빌리지 - 매일 09:30~18:00
예약 정보
위치
 몰리나르(Molinard)
갈리마르의 탄생 이후 두 번째 주자로 등장한 몰리나르는 독특하고 개성 있는 향으로 당시 프랑스 귀족들의 많은 사랑을 받았다고 전해지는데요. 그라스와 니스, 칸, 그리고 파리까지 다양한 지역에 아뜰리에가 있어 일정에 맞춰 향수 만들기 체험을 할 수 있답니다.
기본 정보 (Nice)
가격 45~76€ (프로그램에 따라 다름)
월-토 10:00~13:00, 14:00~18:00 / 일 휴무
예약 정보
위치
프라고나르(Fragonard)
그라스에서 탄생한 세 브랜드 중에 가장 대중적이고 전세계적으로 잘 알려진 브랜드인 프라고나르는 그 인기를 증명하듯 현재 한국 백화점에도 입점되어 있답니다. 나만의 향을 제작하는 것도 좋고, 이미 유명한 베스트셀러 향을 맡아보는 것도 추천해요!